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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씨는 “1월말쯤 가해자 모친으로부터 오는 연락을 모두 거부하겠다는 의사를 학교폭력담당교사를 통해 전달했지만, 주소가 유출됐다”며 “가해자는 우리 집에 편지를 보내 ‘잘못이 없고 피해자가 오해하고 있다’는 얘기까지 했다”고 토로했다.

    서울시교육청 이득형 청렴시민감사관은 “교원소청위 기속력을 강화한다 하더라도 사학법인이 공익제보 교사를 사소한 문제로 배제 징계를 반복하는 것을 막지 못한다”며 “인사권과 징계권을 관할청으로 가져오지 않고서는 악순환이 계속될 것이다”고 말했다.

    계간지 ‘역사비평’을 펴내는 역사문제연구소 창립에 관여했으며, 이 연구소의 2대 위원장을 지냈다.

    이들 후보는 한목소리로 해룡면 분구에 대해 비판을 쏟아냈지만 당별, 후보별로는 책임에 대해 이견을 달리했다.

    전북교육청이 ‘코로나19’ 감염증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교육 동영상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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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승훈의 30주년 기념 앨범 ‘마이 페르소나스’는 오늘(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와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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